한국일보

미컬스키 의원, 계속 입원중

2005-07-1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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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의 바바라 미컬스키 연방 상원의원이 사흘째 입원가료를 받고 있다.
피로감을 호소하며 지난 11일 볼티모어의 머시 병원에 입원한 미컬스키 위원은 몇 가지 검사를 위해 계속 입원 중이며 2, 3일 후에야 퇴원할 것으로 보인다.
미컬스키 의원은 지난해 11월 선거에서 4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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