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난데일서 ‘낙서’ 범죄 23건 발생
2005-07-13 (수) 12:00:00
애난데일에서 11일 밤 모두 23건에 달하는 ‘낙서’ 범죄가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날 범행은 밤 10시부터 자정 사이에 일어났으며 스프레이 페인트로 자동차 14대, 건물 3개, 간판 3개, 대형 쓰레기통 2개, 벽 한군데에 낙서를 했다.
범행 장소는 헤리티지 드라이브, 라파옛 포리스트 드라이브, 브라이어우드 노스 코트, 아메리칸 드라이브, 패트리엇 드라이브, 아이비마운트 코트 등지로 경찰은 일단 갱단 소행으로 보고 있다.
신고전화 1-866-411-TIPS.
한편 헌던에서는 12일 10대 2명이 6건의 ‘낙서’ 범죄 범인으로 체포됐다. 17세, 18세인 이들은 남의 재물에 낙서를 한 혐의 외에 갱단 참가 죄목도 적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