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폭우여파 BW파크웨이 일부 패쇄

2005-07-10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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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워싱턴 파크웨이에 전날 내린 폭우로 거대한 웅덩이가 생겨 일부 차선이 폐쇄되는 등 교통소통에 차질을 빚었다.
웅덩이는 파크웨이의 메릴랜드 루트 32 바로 북쪽 포트 미드 근처에 만들어졌으며 8일 아침부터 파크웨이의 루트 32 이북 차선이 폐쇄됐다.
웅덩이는 넓이 16피트, 깊이 6피트에 달하며 육군 공병대가 동원돼 복구작업을 벌였다.
당국은 전날 밤 쏟아진 폭우에 지반이 약해지면서 도로 일부가 무너져 내린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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