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존스 홉킨스 역시 ‘최고병원’

2005-07-10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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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 뉴스 앤 월드리포트 랭킹 15년 연속 1위

존스 홉킨스 대학병원이 US 뉴스 앤 월드 리포트 지가 선정하는 미국 병원 랭킹에서 1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US 뉴스 앤 월드 리포트는 각 병원을 17개 전문분야별로 순위를 매기고 전체 랭킹도 발표했다.
우수 병원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17개 전문분야 중 최하 6개 분야에서 1위, 또는 이에 준하는 최상위권에 들어야 한다. 존스 홉킨스 대학병원은 이비인후과, 부인과, 신장과, 류마티즘, 비뇨기과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존스 홉킨스에 이은 2위는 미네소타 중 로체스터에 있는 메이요 클리닉이 차지했다.
10위 안에 든 그 밖의 병원은 메사추세츠 종합병원(보스턴), 클리블랜드 클리닉, UCLA 메디컬 센터(LA), 반스 쥬이시 병원/워싱턴 대학(세인트 루이스), 뉴욕 장로교-콜럼비아·코넬 대학 병원, 듀크 대학 메디컬 센터(노스 캐롤라이나 더햄), 유니버시티 오브 워싱턴 메디컬 센터(시애틀), UCSF 메디컬 센터(샌프란시스코) 이다.
순위는 미 의학협회에 소속된 전체 81만1,000명의 회원들 가운데 무작위로 뽑은 의사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와 각종 데이터를 토대로 매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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