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콕스 인터넷 접속 불량

2005-07-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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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스 커뮤니케이션이 북버지니아 고객들에게 인터넷 서비스를 제대로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사과 편지를 발송하기 시작했다.
서비스 제공에 차질을 빚고 있는 이유는 초고속 브로드밴드를 업그레이드하고 있으나 일부 기존 모뎀이 이와 잘 호환되지 않기 때문으로 밝혀졌다.
문제의 모뎀은 토시바의 PCX 1000 및 PCX 1100 기종.
이들 모뎀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들은 초고속 인터넷 사용을 위해 월 70달러를 부담해오고 있다.
콕스는 현재 고속 인터넷 서비스와 관련, 전국적으로 270만명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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