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DC, 교통위반 단속 카메라 강화

2005-07-0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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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가 정지신호 위반 단속 카메라의 가동을 중지한 데 반해 DC는 정지신호 및 과속 단속카메라을 추가로 설치, 이를 강화하고 있다.
DC 정부는 뉴욕 애비뉴-몬태나 4거리와 플로리다 애비뉴-노스 캐피탈 스트릿 4거리에 새로 정지신호 단속 카메라를 설치했다.
또 사우스이스트의 펜실베니아 애비뉴-27가 4거리에도 새 단속 카메라가 설치됐다.
정지신호 위반으로 단속되면 벌금 75달러가 부과된다.
또 매사추세츠 애비뉴-3가, 뉴욕 애비뉴 600블록, 베닝로드 3400 블록 등지에 새로 과속 감시카메라가 설치됐다. 과속 벌금은 200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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