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싱싱한 야채 소비자 입맛 유혹
2005-07-06 (수) 12:00:00
최근에는 야외에서 바비큐를 구워먹을 때에도 피망, 버섯 등 야채를 같이 구워먹는 식문화가 발달하면서 매장에 진열된 형형색색의 야채들이 소비자들의 여름 입맛을 자극하고 있다. H마트 유니온 점 담당자에 따르면 야채가격은 작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5일 현재 가지는 파운드당 1.49달러, 청피망은 파운드당 0.79달러, 홍피망은 파운드당 0.99달러, 양송이버섯은 1팩당 0.99달러, 느타리버섯은 1팩당 2.99달러, 강낭콩(레드빈)은 파운드당 1.4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권택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