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렉산드리아, 집중 음주운전 단속

2005-06-2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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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알렉산드리아 일원에서 집중 음주운전 단속이 실시된다.
알렉산드리아 경찰은 24일 밤 9시부터 인원을 평소보다 대폭 증강, 시내 주요 도로에 배치해 아침까지 음주운전 단속을 벌인다고 발표했다.
버지니아 주법에 따르면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유죄판결을 받으면 초범의 경우 최고 12개월형에 2,500달러 벌금, 12개월 면허정지에 처해질 수 있다. 3번째 적발되면 예외 없이 징역형이 선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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