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MD 고용 15개월째 증가

2005-06-2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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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새 일자리 5천개 생겨

메릴랜드가 15개월 연속 고용량 증가를 기록했다.
메릴랜드 주 노동부에 따르면 5월에 주 내에 4,900개의 일자리가 새로 생겨 계절적 요인을 감안했을 때 지난 1998년 5월이래 최고의 신규 고용 창출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메릴랜드의 5월 실업률은 전달 대비 0.1% 포인트가 떨어져 4.2%를 기록했다.
메릴랜드 전체 24개의 시, 카운티 등 지방정부 가운데 18군데가 실업률이 떨어지거나 현상유지를 한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 전체의 지난달 평균 실업률은 5.1%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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