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DC대형 출판사 크리스탈 시티로 이전

2005-06-2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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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에 있던 대형 출판회사 BNA가 크리스탈 시티로 이전키로 결정, 지역 경제에 상당한 변화가 예상된다.
우리사주제로 운영되는 BNA는 2007년까지 크리스탈 시티에 1억 달러 이상을 투자, 본부를 옮기기로 했다. 현재 개인 개발회사가 BNA를 위한 사무실 빌딩 확보에 나서고 있으며, 이외 국방부 관련 시설이 현 군기지 통폐합 및 재배치 계획에 따라 외곽으로 이전하는 상황에 대비한 일반 대기업 유치작업도 펴고 있다.
BNA는 1927년부터 DC에서 영업을 해왔으며 크리스탈 시티 이전은 2007년으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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