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기금 빙자 가짜 기부 요청전화 횡행
2005-06-23 (목) 12:00:00
경찰의 대 테러 훈련 프로그램 지원을 빙자한 가짜 기부금 요청 전화가 매나세스를 중심으로 한 일원에 걸려와 경찰이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매나세스 경찰에 따르면 이 가짜 전화 범인은 시 정부가 고용한 젠텔이라는 회사라고 스스로를 소개하고 테러 대비 훈련 프로그램을 위한 기금을 모금하고 있다며 기부금을 요청하고 있다.
이런 류의 전화를 받은 주민은 경찰이나 Better Business Bureau, 아니면 지역 소비자 보호국으로 사실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DC 지역은 202-393-8000, 버지니아 지역은 800-552-9963에서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