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몽고메리 카운티 홈리스 급증

2005-06-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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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카운티의 홈리스 수가 249세대 1,600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 숫자는 2년 전에 비해 무려 55%나 늘어난 것으로 집 값 폭등이 가장 큰 증가 요인으로 분석됐다.
몽고메리 카운티에서는 최저임금을 받는 사람이 풀타임으로 일해 버는 수입의 4배는 있어야 카운티 내에서 집을 얻어 살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년 전의 홈리스 숫자는 1,000명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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