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오이법안 지지 호소... 직능단체장협의회 월례회 모임

2005-06-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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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직능단체장협의회(회장 전광철)는 21일 플러싱 금강산에서 6월 월례회 모임을 갖고 각 직능단체별 활동사항에 대해 서로 정보를 공유했다.
특히 문유성 청년학교 사무국장과 차주범 교육부장이 모임에 참석, 포괄적 이민법안인 사오이(SAOI) 법안에 대해 설명하고 법안의 통과를 위해 한인 직능단체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문유성 사무국장은 “포괄적 이민개혁법안인 사오이 법안에 한인커뮤니티의 입장이 최대한 반영되기 위해서는 경제, 사회등 전분야의 한인단체들이 역량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모임에는 테렌스 박 민주당 22지구 위원장과 전경진 대한체육회 회장을 비롯해 10여명의 직능단체장들이 참석, 친목을 다졌다.

<권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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