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아복 브랜드 ‘미키 하우스’ 뉴저지 지점 오픈
2005-06-22 (수) 12:00:00
세계적으로 알려진 일본의 유아복 브랜드 ‘미키 하우스’가 뉴저지에 지점을 오픈했다.
뉴저지 잉글우드 클립스(33 실반 애비뉴, ‘센’ 화장품내)에 21일 그랜드 오픈한 ‘미키 하우스’는 35년 전통을 자랑하는 유아 전문 매장으로 일본은 물론 한국, 런던, 파리 등지에 지점을 두고 있다.
미키 하우스 미주지사의 요시캇스 다케다 사장은 “일본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유아를 둔 여성 중 95%가 미키 하우스를 알고 있을 정도로 브랜드 인지도가 높다”며 “보기에도 깜찍하고 예쁘지만 품질과 실용성, 특히 유아의 성장 발육에 도움이 되는 과학적인 디자인이 자사의
특징”이라고 밝혔다. 문의; 201-944-7364.
<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