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밸런타인배 챔피언십’ 참여하세요...’아자’ 임원진 본사방문

2005-06-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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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의 아시안아메리칸 마케팅 광고대행사인 ‘아자’(AAAZa)의 지니 김 사장(오른쪽)과 이평순 부장이 21일 본사를 방문해 8월부터 개최되는 ‘2005 밸런타인배 미주 한인 오픈 챔피언십’ 골프대회에 대해 한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김 사장은 “이번 대회는 전 미주 한인대상 아마추어 대회로는 최고의 권위와 최대 규모의 대회가 될 것“이라며 ”한인 아마추어 골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김 사장은 “이번 대회의 수익금 중 일부는 미주 한인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한인 비영리기관에 기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8월12일부터 9월8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뉴욕과 LA에서 열리며 총 상금 10만달러에 우승자에게는 1만달러의 우승상금이 주어지며 아마추어 골퍼와 프로 누구나가 참가할 수 있다.이번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는 프리미엄 위스키로 유명한 밸런타인이 맡게되며 한국의 SBS에서 전 경기의 하이라이트를 미주와 한국에 중계방송한다.

참가신청은 7월 한달간 받게되며 최근 1년이내 USGA 핸디캡 인덱스를 첨부해야 한다. 문의: 213-380-8333(ext 105). <권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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