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링턴 택시요금 50센트씩 인상

2005-06-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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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링턴의 택시 요금이 인상됐다.
알링턴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최근 급등한 개솔린 가격을 반영, 택시들이 50센트의 추가 요금을 징수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 이번 조치는 60일간 한시적으로 시행된다.
DC는 개솔린 가격 상승과 관련, 이미 1달러의 추가요금 징수를 승인한 바 있으며, 추가요금 액수를 오는 8월에 재논의토록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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