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경찰국장 차 훔처 간 큰 도둑

2005-06-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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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국장의 승용차를 훔친 간 큰 도둑이 화제가 되고 있다.
찰스 램지 DC 경찰국장이 지난 18일 밤에서 10일 아침 사이에 집 근처에 세워둔 차를 도둑맞았다. 이 차는 경찰 표식은 없는 1999년식 포드 크라운 빅토리아로 램지 국장이 타지로 출장가면서 다른 경찰관이 이 곳에 주차해 둔 것.
램지 국장은 일요일 아침 교회에 가려고 차를 찾다가 도둑맞은 사실을 발견했다.
이 차는 경찰 표식은 없었지만 차안에 데모 진압용 헬멧과 옷가지 등 경찰 장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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