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캘리포니아도 ‘메가밀리언’ 참가. 최소 당첨금 1,200만달러로 높아져

2005-06-1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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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주가 메가밀리언에 참가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메가밀리언’(Mega Millions) 당첨금액이 많아지게 된다.

현재 11개주가 공동으로 실시하는 메가밀리언에 22일부터 캘리포니아주가 참여함에 따라 최소 당첨금액이 1,000만달러에서 1,200만달러로 높아지게 됐으며 최대 5억달러의 1등 당첨자가 나올 가능성도 생기게 됐다.

이에 따라 22일부터 게임방법도 바뀌게 되어 당첨자 추첨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실시되며 메가볼 번호의 범위는 총 52개에서 46개로 줄어들게 된다.메가볼 번호외에 다섯 개를 맞춰야 하는 주요번호의 수는 총 52개에서 56개로 늘어난다. 한편 당첨확률은 1억3,500만분의 1에서 1억7,600만분의 1로 줄어든다. <권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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