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야구장세금 징수 시작
2005-06-16 (목) 12:00:00
▶ 연매출 500만 달러 이상 2천개 기업 대상
DC의 새 야구장 건설 재원마련을 위해 신설된 비즈니스 세금이 15일 첫 번째 납부일을 맞았다. ‘야구장 세금’으로 불리는 이 비즈니스 택스는 작년 12월 시의회가 야구장 건설 채권 상환용으로 연간 1,400만 달러씩 걷기로 승인했으며, 연 매출 500만 달러 이상의 기업에 모두 적용된다.
시 당국에 따르면 DC 기업 가운데 해당되는 회사는 모두 2,000개 정도이며 고지서가 각 기업에 발부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