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평창동 신성 아너스밸리 미주동포 특별 한정 분양

2005-06-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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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를 계획하는 미주 한인들이 모국에 편안한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열렸다.

한국 평창동에 ‘신성 아너스밸리’ 호텔식 실버타운을 건설하는 신성건설주식회사는 미주 한인 동포들을 위한 특별 한정 분양을 실시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의 특혜는 ▲임대시 연 10%의 확정수익 보장(5년간) ▲등기 후 2년간 분양가격 보장 ▲3개월 이상 거주시 의료보험 혜택 등이다.

오는 2006년 2월부터 입주가 시작될 예정인 아너스 밸리 실버타운은 휘트니스 센터와 찜질방, 사우나, 골프 연습장 등의 공간도 마련될 계획이며 22~28평까지 평형도 다양하다.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을 위한 아너스 밸리 실버타운 분양 설명회는 오는 17일 오후 5시부터 뉴저지 포트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다. 문의; 201-292-1819, 952-8259.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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