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05 네일 엑스포’ 26 .27일 티넥 소재 메리옷 호텔

2005-06-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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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동부 최대 국제 네일쇼인 뉴저지 네일협회(회장 김은실) 주최 ‘2005 네일 엑스포’가 오는 6월 26일과 27일 이틀간 뉴저지 티넥 소재 매리옷 호텔에서 개최된다.

네일 업계 종사자들의 편의를 위해 일요일(정오~오후 7시)과 월요일(오전 10시~오후 6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LCN, PNC, 하이-테크 등 대형 네일 관련 제조업체들이 대거 참여하며 미국은 물론, 한국과 일본, 중국 등 전 세계 유명 네일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유행 디자인을 직접 선보이게 된다.

네일협회 김은실 회장은 6일 기자회견을 갖고 “기존의 상품 전시와 구매형태에서 최첨단 네일 아트 및 세계적인 네일 아티스트의 작품 발표회, 네일 아트 전시, 국제적인 명성의 네일 컨테스트, 제품 전시 등 다양한 포맷으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주말까지 참여 부스 업체들이 모두 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주최측은 행사 당일 플러싱과 뉴저지를 왕래하는 셔틀버스를 30분 간격으로 운행할 계획이다.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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