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링턴에서 올 두 번째 살인사건

2005-06-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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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링턴에서 올 두 번째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알링턴 경찰은 13일 오후 7시 30분께 콜럼비아 파이크 2900 블락의 한 식당 뒷편에서 총에 맞아 사망한 히스패닉계 남자의 시신을 발견,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피살자의 신원확인에 나서는 한편 목격자를 찾고 있다.
알링턴은 비교적 범죄 발생률이 낮은 지역으로 올 들어 지난 1월 한차례 살인사건이 있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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