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미 투자 포럼’ 성료
2005-06-15 (수) 12:00:00
한국무역협회와 부산항만공사,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등 3개 기관이 공동 주최한 ‘부산 북미 투자 포럼’이 14일 맨하탄 월도프 아스토리아호텔에서 열렸다.
부산항만공사 추준석 사장을 단장으로 한 이번 투자단은 참가자들에게 부산 신항 및 배후 물류단지의 외국인 투자 유치에 대해 설명했다.
투자 유치단은 부산이 한국 제2의 도시이며 한국에서 처리되는 수출입 물량의 80%를 담당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최근에는 부산과 진해 지역의 신항을 개발하면서 자유경제구역으로 개발하고 있어 외국인 투자가 자유로워졌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투자 유치단은 한국의 동북아 물류 중심지로서의 정책을 홍보하고 물류 분야의 외국인 투자 안해 행사를 가졌다.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