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 아너스밸리’ 한인 투자자 대상 특별분양
2005-06-15 (수) 12:00:00
한국 평창동에 시공중인 호텔식 실버타운 ‘신성 아너스밸리’ 시행사인 아너스 밸리 박종학(오른쪽) 사장과 구경완 부장이 14일 본사를 내방,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분양에 대해 설명했다.
신성 아너스밸리는 호텔식 실버타운으로 22평형부터 42평형까지 총 164세대가 분양될 예정이다.
박사장은 평창동에 위치한 호텔식 실버타운 신성 아너스밸리는 북한산 청정 대자연속에 둘러싸여 공기가 맑고 교통도 편리한 최적의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수준급의 의료와 체력단련, 레크리에이션, 휴양시설 등도 갖추고 있다고 소개했다.
박사장은 특히 1군 건설업체인 신성건설에서 시공을 담당하고 공기업인 한국토지신탁에서 분양대금을 관리하므로 미주 한인들은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사장에 따르면 평당 분양가는 평균 1,340만원으로 미주 한인들에게는 임대시 5년간 년 10% 확정수익 보장, 분양 후 2년간 분양가격 보장, 3개월 이상 거주시 의료보험 혜택이 제공된다.한편 아너스밸리는 분양을 앞두고 15일 플러싱 금강산, 17일 포트리 힐튼호텔에서 분양 설명회를 개최한다. 문의: 201-292-1819, 201-952-8259. <권택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