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머리스 회사 간 쇠고기 리콜

2005-06-1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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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실베니아 레바논에 본부가 있는 육류가공회사 ‘머리스’가 자사 제품인 냉동 간 쇠고기 6만3,850 파운드 분량을 리콜 조치했다.
머리스 사는 해당 제품이 E. 콜리 바이러스 감염 위험이 있다고 리콜 이유를 밝혔다.
연방 농무부는 머리스 사의 리콜이 최근 뉴저지에서 판매된 이 회사의 한 쇠고기 박스에서 해당 바이러스가 검출된 후 이루어진 조치라고 밝혔다.
머리스 사는 DC를 비롯, 버지니아를 포함하는 14개 주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리콜 해당 제품은 작년 4월 1일 특정 생산라인에서 만들어진 것들로 ‘40104’라는 제조연원일이 표기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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