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교통당국자 모여 과속방지 논의
2005-06-14 (화) 12:00:00
운전자들의 과속 방지 방안 모색을 위한 전국 교통당국자 회합이 이번 주 DC에서 열린다.
주지사 협회의 하이웨이 안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회합에서는 각 도로의 제한속도가 높아지면서 교통사고, 특히 사망사고가 늘고 있는 상황을 검토하고, 제한속도의 효용성을 논의한다.
연방 하원은 10년 전 전국적인 제한속도 규정을 철폐, 각 주에 권한을 위임한 바 있으며 이후 여러 주가 제한속도를 높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