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CK렌탈폰 사무실 이전

2005-06-1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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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방문시 셀룰러폰을 전문적으로 대여하는 ‘CK 렌탈폰(대표 이황룡)’이 플러싱 유니온상가에서 베이사이드 194가(194-02 Northern Blvd.)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뉴욕 최대의 휴대폰 렌탈 회사인 ‘CK 렌탈폰’은 한국 방문시 휴대 전화가 없어 겪는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저렴한 발신 요금과 무료 수신, 예약시 사용할 전화번호까지 미리 발급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이황룡 대표는 “한국에서의 휴대폰 렌탈 전문회사로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보다 좋은 프로그램과 낮은 이용료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CK 렌탈폰은 한국 방문 성수기를 맞아 타 회사보다 저렴한 요금과 신형 모델 단말기를 대여하고 있으며 최근 서울 지사를 설립해 현지에서 직접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CK 렌탈폰은 또 미국 전지역에서 핀 넘버없이 한국을 분당 4.9센트에 전화할 수 있는 통신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숨겨진 추가 비용없이 이용할 수 있다. 문의;718-224-6666(www.CKrental.net)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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