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주민 교통사고 많다
2005-06-08 (수) 12:00:00
DC가 주민들의 교통사고 발생률이 전국 평균의 거의 2배에 달하는 등 운전자들에게 별로 안전하지 않은 도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스테이트 보험사 통계에 따르면 DC 주민들은 평균 5.2년에 1건 꼴로 교통사고를 일으켰다. 이는 전국 평균인 10년에 1건에 비해 거의 2배에 달하는 빈도다.
전국에서 교통사고 발생률이 가장 적은 곳은 아이오와의 세다 래피즈로 15년에 1건의 교통사고가 기록됐다.
세다 래피즈는 인구 12만2,500명으로 이번 올스테이트의 조사대상 도시 중 가장 작은 도시 중 하나였으며 DC는 인구수로 조사 대상 중 25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