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PG 카운티서 73번째 살인사건

2005-06-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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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서 올 73번째의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6일 밤 29세의 도날드 스프릭스 씨가 마운트 레이니어의 자택 근처에서 총에 맞아 숨졌다. 이 살인사건은 올 들어 카운티 내에서 발생한 73번째 살인으로 경찰은 1,000달러의 현상금을 걸고 범인 검거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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