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이커, PG카운티 이그제큐티브 도전

2005-06-07 (화) 12:00:00
크게 작게
러션 L 베이커 전 메릴랜드 주 하원의원(민주)이 내년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이그제큐티브 선거를 앞두고 선거대비 연구위원회를 결성, 출마를 기정사실화 했다.
베이커 전 의원은 잭 존슨 현 이그제큐티브의 가장 강력한 비판자 중 하나로,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의 높은 범죄발생률이 줄어들지 않고 있는 것을 집중적으로 공격해왔다.
베니커 전 의원은 지난 2002년 이그제큐티브 민주당 경선에 도전, 현 존슨 이그제큐티브에게 패배한 바 있다.
베이커 전 의원은 지난 1994년부터 2003년까지 주 하원의원으로 재직했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