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상주 상황버섯 골드’ 미 상륙...’블루 키워 USA’ 뉴욕판매 총판 모집

2005-06-0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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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암의 증식을 막고 고혈압에 대한 혈압 강화 작용이 탁월한 상황버섯 중 한국 식품의약청(FDA)에서 식품으로 허가한 ‘상주 상황 버섯 골드’가 미국에 상륙했다.

상황 버섯 중 바우미와 인티리우스 2종을 재배하는 한국의 언약 농원이 재배한 이 제품은 종양 저지율 96.7%의 가장 강력한 항암율을 가지고 있으며 피로회복과 숙취, 콜레스테롤 제거, 비염 및 당뇨, 중풍 예방 등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다.이 제품은 미국 FDA에 등록(No. 10534872483)돼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다.

‘상주 상황버섯 골드’는 액상 추출물 엑기스와 환, 캔, 병 등 섭취하기 편리한 여러 가지 상품으로 판매되고 있다.


상황 버섯은 초기암의 증식을 막을 뿐아니라 암 수술후 재발 방지에도 효과가 좋다. 특히 환자나 몸이 허약한 사람들에게 면역력을 증가시키는데 탁월하다.상주 상황버섯 골드의 미주 총판을 맡고 있는 ‘블루 키위 USA’사의 최종호 사장은 “이 제품은 면역 체계를 활성화시켜주는 건강보조식품”이라며 “뉴욕 지역에서 판매할 총판을 모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415-359-1086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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