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솔마을 찜질방’ 새 단장..20% 할인 쿠폰 판매도

2005-06-0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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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의 ‘솔마을 목욕탕 찜질방’이 새롭게 내부 단장을 마치고 여름 스페셜 할인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솔마을 목욕탕은 내부 공사를 통해 남녀 휴게실과 찜질방을 분리해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만들었다. 또 목욕탕 시설 이용 후 찜질방을 갈 때 추가 요금을 지불하지 않도록 했다.

솔마을의 한 관계자는 “이제는 찜질방이나 휴게실을 남녀 별도로 구성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솔마을은 또 여름 스페셜로 오는 8월말까지 20% 할인 쿠폰을 판매하고 있다.

1만5,000스퀘어피트 규모의 솔마을은 2층에 옥돌, 황토 찜질방과 냉폭포, 스팀 및 드라이사우나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오랜 경험을 가진 직원들로 안락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1만5,000스퀘어피트 규모의 솔마을 목욕탕은 지난 2000년 뉴욕 최초의 대형 시설로 오픈
했다. 찜질방 역시 지난 96년 뉴욕 최초로 시작했다. 문의;718-445-1234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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