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보수학생 컨퍼런스 DC서 열려

2005-06-05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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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전국 보수학생 컨퍼런스(National Conservative Student Conference)가 오는 7월31일부터 8월6일까지 DC의 조지 워싱턴 대학에서 열린다.
7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올해 컨퍼런스에는 미국 보수주의를 재표하는 여성 논객 앤 컬터와 컬럼니스트 미셸 말킨, 깅리치 전 하원 의장, 경제 전문가 월터 윌리엄스 등 19명이 강연자로 초청됐다.
컨퍼런스는 강의와 토론 형식으로 진행되며 미국 역사와 자유시장경제, 개인의 자유와 의무 등에 대한 폭넓은 주제를 망라한다. 참가비 375달러. www.yaf.org/800-USA-1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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