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원한 가격에 모십니다. 한인업소 여름상품 일제 세일

2005-06-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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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한인 식품점들이 생필품에서부터 과일, 생선, 여름용품에 이르기까지 일제히 세일에 들어간다.

한양마트는 여름준비 강추 세일품목을 선정하고 6월3일부터 9일까지 세일에 들어가 여름용 순면패드를 17달러99센트, 신일 리모콘 선풍기를 69달러99센트, 스탠드형 파워선풍기는 24달러99센트, 청수 물냉면 1봉지(400g)는 99센트에 판매한다.

밀키스, 레츠비, 2%, 천연사이다 등 각종 한국 캔음료는 2개에 99센트, 여름 과일인 참외는 1박스에 14달러99센트, 광어와 우럭은 파운드당 5달러99센트에 판매한다.


아씨프라자는 6월2일부터 8일까지 여름 야외용 돗자리를 17달러99센트(대), 14달러99센트(중)에,신고배와 참외는 박스당 12달러99센트, 수박은 개당 3달러99센트, 허니듀는 개당 99센트, 딸기는 1/2박스에 4달러99센트에 판매한다.

특히 야외 나들이용 김밥재료 모듬세일을 실시해 김밥용 구운김(100장)은 5달러99센트, 단무지(2.2파운드)는 1달러89센트, 왕게살(17.6온즈)은 1달러99센트, 스시 덴뿌라(11.2온즈)는 1달러99센트, 마사꼬 스시알(17.6온즈)은 8달러99센트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육수냉면(1.5파운드)은 1달러89센트에 판매하며 50달러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불고기 간장(1리터)을, 80달러이상 구매고객에게는 25개들이 요구르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H마트는 여름과일인 참외 1박스에 14달러99센트, 딸기 1/2박스에 5달러99센트, 토마토는 파운드당 69센트, 후지사과는 박스당 9달러99센트, 황도는 파운드당 79센트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메밀베개는 12달러95센트, 풀무원 함흥냉면 1봉지(450g)는 3달러99센트, 오하나 물냉면(1kg)은 4달러99센트, 메밀국수(3파운드)는 2달러95센트, 롯데 메론바 1박스(8개들이)는 2달러
99센트, 흑도미는 파운드당 99센트에 할인 판매한다.

<권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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