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업소탐방] 옥 한방 피부 클리닉

2005-06-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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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요법으로 고운 피부 가꾸세요.”

한방 피부 전문 클리닉 센터인 ‘옥 한방 피부 클리닉’(대표 황정옥)이 퀸즈 베이사이드 벨블러바드(42-14 Bell Blvd. 2fl)이 문을 열었다.

한방 피부 관리사 경력 30년의 황정옥 사장을 비롯한 전문 피부 관리사들이 스킨케어는 물론 바디 마사지, 메디컬 마사지, 풋 맛사지 등을 한방 요법을 이용해 여성들의 피부를 책임지고 있다.특히 이 업소의 주력 상품은 옥 경락 마사지로 고객들의 혈액 순환과 다이어트에 큰 효과를 내고 있다.


이와 함께 한련초, 감초, 천궁, 송진, 산야초, 녹각, 수세미, 해초, 월견초 등 각종 한약재를 이용한 페이셜 팩은 피부노화 방지는 물론 표백, 기미, 살균 등에 뛰어난 효능이 있다는 게 이 업소를 다녀간 사람들의 한결 같은 목소리다.

옥 한방 피부클리닉의 또 다른 특징은 키위, 사과, 장미, 레몬, 파인애플로 직접 크림, 스킨로션, 팩 제품을 만들어 필요한 고객들에게 제공해주고 있다는 것.

황정옥 사장은 “고객들의 피부에 맞게 관리를 해주는 게 제대로 된 피부 관리의 요령”이라면서 “한방을 이용한 피부클리닉은 화학제품을 사용하는 일반 피부 클리닉과는 달리 부작용이
거의 없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문의:718-428-4711<김노열 기자>

황정옥 사장이 한방 피부 클리닉에 사용되는 약재와 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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