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암퇴치 대행진 위해 토요일 조기운행

2005-06-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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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지하철이 오는 4일 유방암퇴치 걷기 대회 참가자들을 위해 새벽 5시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메트로는 토요일의 경우 통상 7시부터 운행하나 8시부터 시작되는 대행진을 위해 2시간 앞당겼다. 당일 여러 행사는 대행진 시작 이전에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5만 명 이상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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