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ran Group’ 토니.에릭 박 형제 ‘올해의 기업상’ 최종후보에
2005-05-27 (금) 12:00:00
뉴저지 헤켄섹에 위치한 ‘Nextran Group’(공동대표 토니 박, 에릭 박)이 뉴저지 ‘올해의 기업상’ 최종 경쟁자로 선정됐다.
올해의 기업상은 유명회계법인인 ‘어니스트&영’이 주관하여 세계 35개국 100개이상의 도시에서 비즈니스 발전을 위해 큰 공헌과 주도적인 역할을 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수여된다.토니 박 공동대표는 미국내 각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사회에 공헌하는 모든 아시아 기업들을 대신해 이 상을 받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Nextran Group은 한인 이민자인 토니 박과 에릭 박 형제(사진)가 공동으로 지난 98년 설립한 ‘머니 마케팅’(Money Marketing) 회사로 재정서비스, 보안, 인터넷 마케팅, 소매점에 ATM 기계공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올해 예상매출은 5,000만달러이다.
최종 수상자는 오는 6월23일 뉴저지 티넥 메리옷 호텔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권택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