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05 춘계 세미나..폴리 백 공동구매 적극참여 당부

2005-05-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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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드라이클리너스협회(회장 전석근)는 24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신광교회에서 8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5 춘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협회는 미주한인세탁총연합회가 한국 대기업과 손잡고 추진 중인 폴리 백 공동 구매사업<본보 5월19일자 A4면 보도> 진행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전석근 회장은 ”폴리백 공동구매는 개스와 오일 공동구매사업과 함께 회원 업소들의 비용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미주 총연에서 한국 대기업들과 마지막 조율 작업이 끝나면 늦어도 올 후반기 중에 실시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또 아메리카조흥은행의 제프리 이 행장과 SBA대출팀 관계자들이 나와 SBA 융자 정보를 제공했으며 솔로몬종합보험에서 ‘헬시 뉴욕’ 건강보험과 자동차 보험 등에 대해 강연회 및 상담을 실시했다. 이와함께 협회와 현재 오일 공동구매 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메디슨 오일사에서 가게 및 가정 오일 공동구매 할인혜택 서비스에 대해 설명했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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