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복권 파워볼의 이번 수요일 추첨분 1등 상금이 1억8,000만 달러에 달해 주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1등 상금이 1억5,500만 달러였던 지난 21일 추첨에서는 1등 당첨자는 탄생하지 않았으나 최고 5개 숫자를 맞힌 사람이 나오는 등 모두 5명이 당첨에 접근해 행운상을 탔다.
숫자 5개를 맞춰 10만 달러의 상금을 타낸 복권은 사우스웨스트의 사우스 캐피탈 스트릿에 있는 엑산 개스 스테이션에서 팔렸다.
이 주유소에서는 5,000달러 짜리 당첨자 1명도 추가로 배출했다.
그밖에도 5,000달러 짜리 당첨복권 3매가 더 팔렸다.
지난 토요일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탄생하지 않음에 따라 잭팟 상금은 더욱 올라가 25일 다음 추첨일까지 DC의 복권 열기는 전에 없이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