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H마트, 21일 노인 500여명 효도관광

2005-05-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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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대표 권일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1일 한인 노인 500여명을 초청, 펜실베니아 롱우드 가든으로 효도관광을 다녀왔다.

이번 효도관광에는 뉴욕에서 5대, 뉴저지에서 4대등 총 9대의 차량이 동원되었으며 교통편과 식사, 공원 입장료등 일체 경비를 H마트측에서 제공했다.
김동준 H마트 과장은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H마트가 준비한 행사로서 모든 세대의 한인들이 가족을 생각하고 가정의 중요함을 알게 하자는 취지에서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롱우드 가든으로 가는 동안 버스안에서는 노인들의 노래자랑이 이어졌으며 도착후에는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2시간여동안 롱우드 가든 이곳 저곳을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한편 이번 효도관광에는 H마트 사내 간호사가 동행하며 노인들의 의료안전 사고에 대비하기도 했다.

<권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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