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아일랜드 음식세금 4.25%로…존 쿠퍼 의원등 상정
2005-05-21 (토) 12:00:00
뉴욕주 롱아일랜드 레스토랑 음식 세금을 반으로 줄이는 법안이 상정됐다.
최근 뉴욕주 존 쿠퍼(민-헌팅톤)와 데이브 메지아스(민-노스 매사페쿠아) 입법부 의원은 뉴욕주가 2주간 실시하는 옷·신발 면세주간(Tax-free week) 동안 롱아일랜드 지역 레스토랑의 음식 세금을 8.5%에서 4.25%로 줄이는 법안을 상정했다.
쿠퍼의원은 “면세주간에 레스토랑 음심 세금을 절반으로 줄이면 타 지역에서 레스토랑을 찾는 이들이 늘어날 것이며 이들은 인근 주변 쇼핑센터도 이용할 기획 더 많아지므로 롱아일랜드 경기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법안 상정 배경을 설명했다.<홍재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