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병관 신임 경제인협회 회장 취임식

2005-05-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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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시대 걸맞는 변화를

뉴욕한인경제인협회(회장 전병관)의 제26대 회장 이취임식이 19일 팰리세디움대원 연회장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지식 정보화한 협회’를 슬로건으로 내건 전병관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디지탈 시대에 걸맞는 협회를 만들고 회원 비즈니스의 질적인 성장을 위해 협회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 조준홍 전회장은 신임회장에 대한 협회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당부한 뒤 신임회장에게 협회기를 전달했다. 경제인협회 전회장을 역임했던 월드 OKTA의 서진형 회장도 경제인협회에 지회기를 전했다.
한편 이날 이취임식은 축배와 축가 프로그램에 이어 경협 산하
브로드웨이한국학교의 학생들이 나와 ‘나의 꿈 말하기’ 발표를 했으며 김규성 나라은행 지점장 등이 나와 협회 발전을 위한 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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