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 디지탈 포토 스티커샵
2005-05-20 (금) 12:00:00
기계 2대만 들어갈 공간이 있으면 창업이 가능한 ‘디지탈 포토 스티커 샵’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투투 디지털 포토샵’사가 제공하는 디지털 포토샵 기계는 기존의 포토 스티커샵이 정해진 배경에 자신의 사진만 삽입되는 획일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수백가지 배경속에 원하는대로 데코레이션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4메가피스 밝기의 해상도를 갖춰 사진 입자가 곱고 인물을 원하는 명암으로 조절할 수 있으며 인화를 열처리 방식으로 하기 때문에 색상 변화가 없는 반영구적이다.
사진을 T 셔츠에 프린트할 수 있고 머그잔에도 인쇄할 수 있다.
창업비 가운데 비중이 큰 기계 구입비는 모기지 프로그램이 가능하며 기계 2대가 들어갈 공간이면 충분하다. 이 기계는 캡슐 기능이 있는 센서 큐와 즉석 증명사진 촬영용 2대가 기본으로 PC와 연결해 촬영된 고객 사진을 관리할 수 있고 서비스 차원에서 이메일로 전송할 수 있다.
또 혼자 운영이 가능해 인건비 걱정도 없다.
디지털 포토 스티커샵은 맨하탄 차이나타운과 뉴저지 릿지필드한아름마트 등에서 성업중이며 조만간 32가 맨하탄몰과 뉴저지 포트리, 크로스터 지역에서도 오픈한다.적은 자본으로 고소득을 올릴 수 있고 불황이 없는 업종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문의; 718-496-2088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