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1가 다리-295도로 연결된다

2005-05-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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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11가 다리에서 295번 도로로 연결되는 진출입 램프가 새로 설치된다.
앤소니 윌리엄스 DC 시장은 16일 이 같은 계획을 발표하고 “하이웨이와 시내를 연결함으로써 외곽으로 나가는 차량의 시내 통행을 줄여 콘스티투션 애비뉴를 포함한 시내 일원의 교통 체증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윌리엄스 시장은 이날 펜실베니아 애비뉴에서 차량이 정체돼 기자회견장에 30분 늦게 도착하기도 했다.
이 공사는 모두 2억5,000만 달러의 예산이 소요되며 5년 정도의 공기가 예상된다. 올 가을 착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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