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임 교사 급료 8% 인상

2005-05-15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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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어팩스 카운티 신임 교사의 임금이 8% 올라 연 4만 달러로 책정되는 등 교육 예산 집행사항의 일부가 변경됐다.
카운티 교육청은 교사 급료 인상과 학급당 학생수를 줄이는 데 일부 예산을 추가 편성키로 했다.
이로써 훼어팩스 카운티 신임 교사의 봉급수준은 워싱턴 지역에서 알링턴, 몽고메리 카운티에 이어 3번째가 됐다. 학급당 학생수를 줄이는 데는 200만 달러가 추가 투입된다.
한편 카운티 교육청은 다른 부분에서는 예산 집행을 감축, 모두 1,600만 달러를 줄였다. 이에 따라 새 스쿨버스 도입 등 일부 사업이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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