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라우든 카운티 초등교, 20분 수업 연장

2005-05-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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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든 카운티 초등학교가 내년부터 하루 20분 더 수업을 하게 된다.
라우든 카운티 교육청은 초등학교 수업을 지금보다 10분 먼저 시작해 10분 늦게 마칠 방침이다.
에드가 해트릭 교육감은 기준 학업성취도를 충족시키기 위해 추가 학습시간이 필요하며, 하루 20분 정도 더 수업해도 방과후 각종 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고 밝혔다.
현재 라우든 카운티의 수업시간은 초등학교가 하루 6시간 45분, 중고등학교는 6시간 48분이다.
한편 교육청은 수업 시작시간이 10분 빨라지더라도 스쿨버스를 7시 이전에 타야하는 지역은 발생하지 않도록 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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