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자 사모 말씀의교회서 콘서트
2005-05-10 (화) 12:00:00
감미롭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는 찬양 사역자 최명자 사모(사진)가 지난 6일 워싱턴말씀의교회(장시춘 목사)에서 콘서트를 가졌다.
워싱턴 지역을 자주 찾아 한인 크리스천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최 사모는 ‘나의 가는 길’ ‘내 사랑하는 자여’ 등의 찬양곡들을 간증과 함께 불러 청중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최 사모는 가족들의 사랑과 전도로 말년에 예수를 영접했던 아버지의 삶을 증거하면서 참석자들에게 “예수가 주시는 구원의 기쁨을 회복하자”고 당부했다. 최 사모는 다음날인 7일 노바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열린 한국문화예술축전에서 손영진 사모와 함께 콘서트를 가졌으며 안디옥침례교회, 사랑의감리교회 등을 순회했다.
<이병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