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DC 평화나눔공동체 음악회

2005-05-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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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숙자들이 부르는 노래 ...

노숙자들이 직접 연주하고 노래하는 음악회가 워싱턴 일원의 한인교회에서 열린다. 평화나눔공동체(대표 최상진 목사)가 설립한 노숙자교회(4가 커뮤니티 휄로십) 창립 6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음악회는 술과 마약에 중독돼 거리를 헤매다 한인들의 사랑과 봉사로 변화된 노숙자들이 감사와 기쁨을 표현하는 자리.
찬양사역자가 된 빌리 렌츠 집사와 로레타 버튼, 드러머가 된 에멧 거트레일, 피아니스트 레이 시몬스, 복음전도자 챨스 파커씨 등이 무대를 꾸미며 찬양 사역자 손영진 사모가 특별 출연해 한흑 사랑을 다진다.
▲15일 갈보리장로교회 ▲22일 휄로쉽교회 ▲29일 영생장로교회 ▲6월5일 주예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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