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교육 시간 부모 참관 허용

2005-05-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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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카운티에서 새로 시행되는 성교육 시간에 부모들의 수업 참관이 허용된다. 카운티 교육청은 일부 언론의 ‘참관 불허‘ 보도와 관련, 이는 잘못 전해진 것이며 각 학교별로 수용 능력에 따라 인원 제한은 할 수 있도록 했으나 원칙적으로 학부모의 성교육시간 참관을 금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교육청은 학부모 참관의 규모와 시간은 각 학교장 재량아래 결정된다고 덧붙였다.
몽고메리 카운티에서는 3개 고교와 3개 중학교에서 이번 봄학기부터 새 교과과정의 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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