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스 처치, 인구당 스타벅스 전국 1위
2005-05-03 (화) 12:00:00
폴스 처치가 미국 전체에서 인구당 스타벅스 가게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꼽혔다.
인구 1만명 이상 도시의 스타벅스 커피점 숫자 집계에서 폴스 처치는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윌리엄스버그가 11위, 메릴랜드의 벨 에어는 14위, 또 훼어팩스가 16위, 비엔나는 17위에 각각 랭크됐다.
중간규모 도시 가운데서는 메릴랜드의 게이더스버그가 워싱턴 주 렌턴에 이어 2위에 올랐다.
대도시 가운데서 인구당 스타벅스 가게가 가장 많은 곳은 시애틀이었으며, 라스베이가스가 2위를 차지했다.